[해외축구포토]골잡이 앙리의 탄력

  • 입력 2002년 4월 22일 16시 21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의 프랑스 출신 스트라이커 티에르 앙리(가운데)가 22일 입스위치 타운과의 경기에서 토미 밀러의 허리위 까지 점프해 볼을 따내고 있다.앙리의 탄력이 놀랍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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