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알림]최규선씨 이름끝자 바꿔
업데이트
2009-09-18 06:35
2009년 9월 18일 06시 35분
입력
2002-04-21 18:08
2002년 4월 21일 18시 0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래도시환경 대표 최규선씨가 99년 1월 이름 끝자를 ‘먼저 선(先)’에서 ‘착할 선(善)’으로 바꾼 것으로 확인돼 21일부터 ‘최규선(崔圭善)’으로 표기합니다. 최씨는 98년 ‘마이클 잭슨 공연 사기 사건’으로 경찰청 특수수사과의 조사를 받고 미국으로 출국한 뒤 “이름 끝자를 바꾸면 운이 트인다”는 얘기를 듣고 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서울중앙지검 차장 전원 교체…1차장 안동건·4차장 이승형
같은혐의 손모씨는 방조죄 인정됐는데…“특검, 김건희에 방조 혐의 적용했어야” 지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