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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11월 5일 1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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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이날 울산공장을 방문, “현대차가 최근 해외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데엔 노사안정이 큰 역할을 했다”며 “선진국의 경기침체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 노사 모두 가 분발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헌구 노조위원장과도 만나 “자동차산업이 국내 수출경기를 지탱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면서 협력을 당부했다.
<김동원기자>davis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