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주분석]코오롱상사, 3개사 기업분할 호재

입력 2001-09-20 19:03수정 2009-09-1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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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회사로 분할한다는 발표로 단번에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20일 종가는 2170원을 기록. 코오롱상사가 코오롱스포츠, 코오롱상사, 코오롱CI 등 3개 회사로 기업을 분할해 스포츠, 무역, 투자전문기업으로 각각 새롭게 출발한다는 발표가 호재로 작용. 특히 매수잔량이 86만주나 쌓여 향후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을 내비쳤다. 증권가에서는 코오롱상사가 이미 신세기통신 지분매각을 통해 부실을 90% 정리한 상태에서 이번 기업분할을 통해 부실을 완전히 해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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