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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의
[테니스포토]‘쥐띠는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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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9 09:29
2009년 9월 19일 09시 29분
입력
2001-08-30 16:45
2001년 8월 30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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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의 ‘무서운 10대’ 옐레나 도키치가 30일뉴욕에서 열린 US오픈 여자단신 예선전에서 미국의 릴리아 오스털로의 공격을 강력한 백핸드로 받아치고 있다. 공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도키치의 튀어나온 입이 귀여운 생쥐를 연상시킨다. 도키치가 2:0 승리, 3회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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