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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日프로야구]조성민 팔꿈치 수술 받기로
업데이트
2009-09-20 16:45
2009년 9월 20일 16시 45분
입력
2001-05-27 18:24
2001년 5월 27일 1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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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투수 조성민(28)이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98년 올스타전 도중 오른쪽 팔꿈치 인대를 다쳐 이듬해 인대 이식 수술을 받았던 조성민은 이후 팔꿈치쪽 뼈가 웃자라 이를 깎아내기로 최근 구단과 합의했다. 이에 따라 조성민은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가 프랭크 조브 박사에게 수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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