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서울시, 영세민에 임대주택 우선공급

입력 2001-03-11 18:41수정 2009-09-21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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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저소득 시민들에 대한 재개발 임대주택 공급이 대폭 확대된다. 서울시는 이달 중 시내 25개 주택재개발단지에 위치한 재개발 임대아파트 1064가구에 대한 입주희망자 모집공고를 내고 신청접수를 한 뒤 다음달 당첨자를 발표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기초생활보장법 수급권자(구 생활보호대상자)를 비롯해 국가유공자 등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에게 우선 공급하고 남는 물량은 무주택 청약저축가입자를 대상으로 입주신청을 받을 방침이다.

<정연욱기자>jyw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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