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 서신교환 이산가족 17명 교체

입력 2001-03-09 17:06수정 2009-09-21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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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는 15일 남북이산가족 서신교환을 위한 남측 후보자 300명중 서신교환 포기의사를 밝힌 17명을 예비후보자들로 바꿨다고 9일 밝혔다. 한적 관계자는 "서신교환 포기의사를 밝힌 17명 대신 예비후보자 17명과 아직 서신을 보내지 않은 13명의 서신을 12일까지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태원기자>scooo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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