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월드컵축구 공식기념주화 19일부터 예약접수

입력 2001-03-06 09:56수정 2009-09-21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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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월드컵축구를 기념하는 공식기념주화가 곧 국내외 판매에 들어간다.

한국월드컵조직위원회(KOWOC)와 판매대행사인 화동양행은 6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이한동 국무총리, 정몽준·이연택 조직위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기념주화 발표회를 갖고 19일부터 1차분에 대한 예약접수를 받기로 했다.

올해와 내년에 걸쳐 2차례 발행되는 이 기념주화는 모두 금화 4종, 은화 8종,금동화 2종이며 축구의 역사와 국내 10개 경기장을 배경으로 한 경기장면, 월드컵트로피, 한일공동개최 등을 주요 도안내용으로 삼았다.

이 주화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순금, 순은으로 제작되는데 1차분 기념주화는 금화 2종, 은화 4종, 금동화 1종이고 주택은행이나 우체국, 화동양행(02-347-4581, www.hwadong.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랑스월드컵축구때 발행됐던 것의 3분의 1만 발행하는 등 역대 올림픽이나 월드컵축구중 최소량 발행이어서 희소가치가 높을 이 주화의 가격은 최소 1만5천원(민트세트)에서 최대 130만원(금은화 6종세트)까지이다.

▽기념주화 판매 세부내역

(세트판매) (낱개판매)

6종세트 5,000세트 금화 (1온스) 1,000개

5종세트 5,000세트 금화 (1/2온스) 1,500개

4종세트 10,000세트 은화 (1온스, 4종) 각 5,000개

민트세트(금동화 포함) 70,000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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