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박지은, 미 LPGA투어 공동선두 나서

입력 2001-01-28 09:24수정 2009-09-2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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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도랄리조트에서 열린 미국LPGA투어 오피스디포(총상금 82만5000달러)대회에서 중간합계 5언더파로 공동선두로 나서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27일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69타를 치면서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박지은은 이날 2언더파를 추가해 중간합계 5언더파로 미챌 애드먼과 함께 공동선두에 올랐다.

김미현은 중간합계 5오버파로 공동 39위에 기록됐고, 박세리는 7오버파로 공동 48위, 장정은 8오버파로 공동 52위에 각각 머물렀다.

1라운드 공동 9위 펄신은 스코어 오기로 실격했다.

최건일/동아닷컴 기자 gaego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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