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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1월 25일 1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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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노후화된 아스팔트 틈으로 스며든 물이 얼면서 팽창해 균열이 생기고 아스팔트가 부풀어오르는 현상이 나타났다”며 “추운 날씨로 일시 중단한 청계4가∼마장동 구간 상판 보수공사를 기온이 오르면 다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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