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유동성장세 최소 2개월 지속된다" 모건스탠리

입력 2001-01-05 17:10수정 2009-09-2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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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모건스탠리딘위터증권은 현재 진행중인 유동성 장세가 2개월이상 지속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적자입 투입으로 촉발된 유동성 장세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즉 공적자금투입->은행BIS비율 증가->은행대출 증가->수신금리하락->위험자산선호도 증가->전세계 금리인하->통화안정증권 상환->유동성장세 등의 선순환을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모건스탠리딘위터증권은 또한 유동성장세의 지속여부는 구조조정의 강도와 외국인직접투자규모에 달렸다고 분석했다.

유동성장세의 대표적 추천종목은 신한은행 주택은행 삼성증권 LG투자증권 등이다.

박영암 <동아닷컴 기자> pya84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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