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를 읽고]신기원/구청 공원환경 유지 힘쓸터

입력 2000-09-19 15:46수정 2009-09-22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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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자 A7면 '독자의 편지'란에 실린 '어린이 놀이터 시설 낡아 불안'이라는 글을 읽고 쓴다. 편지에 나오는 서울 동대문구 장안3동 미나리 어린이공원은 1997년 낡은 시설물을 치우고 시설을 보완했다. 독자께서 지적한 그네는 올해 6월 12일 그네 쇠사슬 일부가 파손됐다. 기동보수반이 출동해 고쳤으나 일부 부품이 기존 부품과 규격이 맞지 않아 이용하는데 불편을 끼친 것 같다. 동대문구청에서는 이를 면밀히 점검해 새 부품으로 바꾸겠으며 환경정비에도 힘써 깨끗한 공원환경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신기원(서울 동대문구청 공원녹지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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