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아동문학가 손춘익씨 별세

입력 2000-09-05 00:03수정 2009-09-2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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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가 손춘익(孫春翼·민족문학작가회의 아동문학분과위원장)씨가 4일 오전 9시20분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0세.

1966년 등단한 손씨는 포항에서 꾸준히 창작동화를 발표해왔고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소파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다. 동화집으로 올해 출간된 ‘땅에 그리는 무지개’ 등이 있다. 유족은 부인 이호순씨와 1남1녀. 발인 6일 오전 9시. 054―776―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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