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담양군 가암리 전원주택단지 분양

입력 1998-11-05 12:05수정 2009-09-2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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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이 자연경관이 수려한 남면 가암리에 전원주택단지를 조성, 분양을 시작했다.

이곳 택지는 무등산이 바라보이는 동복호 상류지점으로 인근에 화순온천 등 휴양시설과 식영정 소쇄원 등 가사문학의 유적지가 자리잡고 있다.

또 골프연습장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등 각종 체육시설과 산책로 등이 전체 면적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천연암반수를 개발, 풍부한 상수원을 확보했다.

입주가구가 직접 채소 등을 가꿀 수 있는 텃밭도 조성된다.

전체 택지규모는 1만8천여평. 택지당 분양면적은 1백30∼3백10평 규모로 평당 분양가는 27만∼38만원이며 분양신청 마감은 10일. 분양 즉시 건축이 가능하다.

문경규(文璟圭)담양군수는 “사업시행부터 분양까지 군이 책임을 질 것”이라며 “교통여건이 좋아 전원생활을 꿈꾸는 광주시민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0684―380―3517

〈담양〓정승호기자〉sh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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