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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종합선수권]서울-인천 패권 다툼

입력 1998-11-03 07:32업데이트 2009-09-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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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인천이 올시즌 ‘왕중왕’을 가리는 제41회 전국종합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정상을 다투게 됐다.

서울팀은 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혼합단체전 1, 2회전에서 각각 부산팀과 지난해 챔피언 전북팀을 잇따라 3대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배극인기자〉bae215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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