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종합선수권]서울-인천 패권 다툼

  • 입력 1998년 11월 3일 07시 32분


서울과 인천이 올시즌 ‘왕중왕’을 가리는 제41회 전국종합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정상을 다투게 됐다.

서울팀은 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혼합단체전 1, 2회전에서 각각 부산팀과 지난해 챔피언 전북팀을 잇따라 3대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배극인기자〉bae215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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