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진주 검무 기능보유자 이음전 여사

입력 1998-09-09 07:29수정 2009-09-25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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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인 진주 검무(劍舞) 기능보유자 이음전(李陰田)여사가 8일 오전 6시반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22세에 고 최완자씨에게서 진주검무를 전수받은 후 67년 중요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로 인정됐다. 논개의 충절을 기리는 의기사수호(義妓祠守護)겸 창열회 회장등을 지냈다. 발인 10일 오전 9시 진주의료원. 0591―746―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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