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통]탤런트아내 폭행한 교수남편 기소

입력 1998-09-01 11:38수정 2009-09-25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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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형사6부(金會瑄부장검사)는 1일 부부싸움을 하다 부인인 인기 탤런트 겸 DJ 吳모씨(40)를 심하게 때린 姜모씨(44)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

검찰에 따르면 姜씨는 지난해 6월11일 서울 종로구 구기동 집에서 吳씨가 기분나쁘게 행동한다며 다리를 수차례 걷어찬데 이어 같은달 29일 과거 남자관계에 대해 기분 나쁜 투로 대답한다는 이유로 마구 때려 전치 1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吳씨는 지난해 3월 모대학 의대 교수인 姜씨와 결혼한 이후 가정불화를 겪어오다 지난 5월14일 姜씨를 서울지검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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