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외환銀, 합병의사 공식표명

입력 1998-08-11 19:40수정 2009-09-25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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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표(洪世杓)외환은행장이 합병추진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홍행장은 10일 은행부점장회의에서 “1차 고비는 외자유치 등으로 극복했으나 앞으로 합병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송평인기자〉pi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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