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8월 시민 알뜰장, 7개구서 새로 개장

입력 1998-08-04 19:35수정 2009-09-25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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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이후 각광을 받고 있는 알뜰장터가 8월 중 각 구청 주관으로 7개구에서 새로 개장한다. 아직 쓸만하지만 필요가 없어진 ‘애물단지’들을 내놓고, 꼭 필요한 가전제품이나 가구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부피가 크거나 무거운 물품들은 ‘중고물품정보안내센터(02―755―8144)나 PC통신 하이텔(GO SMARKET)을 이용, 물품의 종류와 희망가격 및 연락처 등을 미리 알려 등록하면 된다.

〈이완배기자〉roryre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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