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파일]현대-삼성,유화원료 상호교환 파이프완공

입력 1998-07-16 20:40수정 2009-09-2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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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산 유화단지에 자리잡은 현대석유화학과 삼성종합화학이 유화 기초원료를 상호 교환할 수 있는 5.7㎞의 파이프라인을 16일 준공했다. 삼성측이 30억원, 현대측이 16억원을 투입한 이 파이프라인이 완공됨에 따라 양사는 물류비 절감은 물론 유화경기 수급동향에 맞춰 최대 에틸렌 7만t 이상의 원료를 교환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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