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ABC올스타]강동희 맹활약 한국올스타 승리

입력 1998-05-29 21:28수정 2009-09-2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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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은(삼성)과 강동희(기아) 서장훈(SK) 등 한국 올스타가 제2회 아시아농구연맹(ABC) 올스타농구대회에서 맹활약하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문경은은 28일 대만에서 대만 직장인선발팀과 벌인 첫경기에서 21점을 기록, 일본의 다카하시 미케루(29점 12리바운드)에 이어 팀내 득점 2위에 올랐으며 강동희는 10점 7리바운드로 활약, 팀의 90-89 승리를 주도했다고 대한농구협회가 전했다.

서장훈은 필드골 성공률이 28%로 낮았으며 자유투도 4개중 3개를 놓쳐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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