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박성희-조윤정 가볍게 4강 올라

입력 1998-05-01 21:48수정 2009-09-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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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희와 조윤정(이상 삼성물산)이 제2회 캥거루컵 여자챌린저테니스대회(총상금 5만달러)에서 나란히 4강에 올랐다.

2번시드인 박성희(세계 1백17위)는 1일 일본 기후에서 벌어진 단식 8강전에서 라이벌 전미라(현대해상)를 2대1로 누르고 준결승에 올랐다.

〈배극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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