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남길 “차기작 수양대군 역…‘왕사남’ 때문에 바사삭”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4 15:03
2026년 3월 14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김남길이 최근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영화가 되자 차기작에서 수양대군을 연기한 게 부담스럽게 느껴진다고 했다.
‘왕과 사는 남자’에는 수양대군이 등장하진 않지만 수양대군에 의해 유배를 가게 된 단종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그려지면서 수양대군과 단종 관계에 관한 역사가 자주 언급되고 있다.
김남길은 14일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핑계고’에 나와 유재석·주지훈·윤경호와 함께 얘기를 나눴다.
김남길은 차기작 ‘몽유도원도’를 언급하며 “지금 장항준 감독님 ‘왕과 사는 남자’ 때문에 이슈가 되고 있다. 거기서 세조 역할을 맡았디”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 영화에도 단종이 나오고 박보검은 안평대군으로 나온다”고 했다.
‘몽유도원도’는 1000만 영화인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신작으로 수양대군과 안평대군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남길은 “‘몽유도원도’에서 수양대군을 대상화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는데, ‘왕과 사는 남자’ 때문에 바사삭 다 없어져 버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영화의 결과라기보다 어쨌든 비슷한 이야기이고 같은 세계관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다”고 했다.
유재석은 “남길이가 표현하고 싶은 세조 캐릭터가 있는데, 앞에서 ‘왕과 사는 남자’가 잘 되니까 관객이 느끼는 세조 이미지와 본인이 표현하려는 캐릭터 사이 간극을 걱정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7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8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9
“고생 많았어 늑구야”…열흘 만의 생환 소식에 온라인 응원 물결
10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8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7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8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9
“고생 많았어 늑구야”…열흘 만의 생환 소식에 온라인 응원 물결
10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8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정원수]트럼프도 아직 못한 ‘퇴임 후 사법리스크’ 지우기
“아빠, 이번엔 내가 짤게”…5월 여행 핸들 잡은 자녀들 [트렌디깅]
뉴욕 왕복 최고 670만원… 내달 유류할증료 가장 높은 33단계 첫 적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