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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 IT섹션
[반가워요]「신궁 김경욱」 비디오로 제작된다
업데이트
2009-09-25 22:45
2009년 9월 25일 22시 45분
입력
1998-02-01 20:12
1998년 2월 1일 2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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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29·현대정공)〓96애틀랜타올림픽에서 여자양궁 2관왕에 오르며 ‘신궁의 미소’를 뽐냈던 그의 경기모습이 비디오로 제작된다. 국제양궁연맹(FITA)은 ‘올림픽 영광을 향한 70m’라는 제목의 20분짜리 다큐멘터리를 제작, 전세계에 배포할 예정. 애틀랜타올림픽때 타깃의 한가운데 설치된 초소형 카메라를 잇따라 명중시킨 그는 주연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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