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양구 청소년관광코스 개발

입력 1998-01-31 09:18수정 2009-09-2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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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군은 올해 선사유적∼전적지∼자연관광자원 등을 연계한 청소년학습 관광코스를 개발한다. 군에 따르면 통일안보 관광지인 을지전망대가 2월1일부터 당일방문 출입이 허용되는 등 방문객 유치여건이 좋아짐에 따라 양구읍 선사박물관∼도솔산∼해안면 제4땅굴 및 을지전망대를 잇는 지역관광자원을 단일 관광코스로 개발한다는 것. 군은 이를 위해 양구읍 수인리 군경계지역에 1억원을 들여 종합관광안내센터를 건립하고 도솔산전투 문화제를 개최하는 등 청소년 학습관광 여건을 조성키로 했다. 〈양구〓최창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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