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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 IT섹션
[반가워요]삼성 양준혁 국내최고 연봉 보장
업데이트
2009-09-26 00:08
2009년 9월 26일 00시 08분
입력
1998-01-13 20:23
1998년 1월 13일 2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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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29·프로야구 삼성)〓입단 5년만에 국내 최고연봉선수로 자리매김할 듯. 지난해 1억2천만원을 받은 그는 구단으로부터 올해 1억4천만∼1억5천만원을 보장받았다. 종전 최고연봉은 94∼95년 선동렬이 받았던 1억3천만원. 선동렬의 일본진출후 국내 최고연봉선수였던 김용수(LG)는 1억2천2백만원에 이미 재계약, 양준혁의 최고연봉선수 등극은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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