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큰잔치]청주시청, 강호 대구시청 제압 6강行

입력 1998-01-08 20:42수정 2009-09-2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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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이 강호 대구시청을 꺾고 97핸드볼큰잔치에서 극적으로 6강 결승토너먼트에 올랐다. 실업 7개팀중 최약체로 평가됐던 청주시청은 8일 의정부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부 풀리그 9차전에서 이혜영(6골) 배현숙(5골)의 활약으로 95년 대회 우승팀 대구시청을 27대25로 꺾었다. 청주시청은 이로써 5승1무3패(승점11)를 기록, 광주시청(4승1무4패)을 제치고 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장환수기자〉 ◇97핸드볼큰잔치〈8일·의정부체육관〉 △여자부 풀리그 청주시청(5승1무3패) 27(15―11 12―14) 25 대구시청(7승2패) 제일화재(4승3무2패)32(15―15 17―12) 27 상명대(2승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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