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원]조각가 유규열전 내달 3일까지
업데이트
2009-09-26 09:37
2009년 9월 26일 09시 37분
입력
1997-09-27 10:12
1997년 9월 27일 10시 1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 춘천출신의 중견조각가 유규열(柳奎烈·35)씨의 개인전이 10월3일까지 춘천시 삼천동 어린이회관내 춘천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내심―수줍음」 「상념」 등 테라코타 20여점이 전시된다. 유씨는 현재 춘천교육대 미술교육과에 재직하며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다. 0361―241―1856 〈춘천〓최창순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3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6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10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3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6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10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DBR]야구가 지루하다고?… 1000만 관중 이끈 팬 경험 혁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