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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김두한의원,국회서 오물 뿌려

입력 1997-09-22 07:44업데이트 2009-09-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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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좌진(金佐鎭)장군의 아들인 김두한(金斗漢)의원이 66년 9월22일 『삼성그룹 사카린밀수를 합리화한 장관들을 심판하겠다』며 국회에서 김정렴재무장관 등에게 오물을 뿌렸다. 이때문에 의원직을 사퇴한 그는 9월24일 국회모독 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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