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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당진 석문국가단지 유공등 분양신청

입력 1997-09-12 08:15업데이트 2009-09-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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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3개업체가 1백70만여평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신청물량은 전체분양면적(2백10만7천평)의 81%에 해당하는 것.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8일동안 신청을 받은 결과 △유공이 1백50만평 △고려석유 20만5천7백평 △우당설비 3백평 등 3개업체에서 1백70만6천평을 신청했다. 그러나 이들 신청업체의 업종은 공해유발 우려 업종으로 지적돼 입주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현재까지 신청업체는 3개에 불과하지만 입주의사를 갖고 있는 업체가 5,6개에 달해 전체분양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며 『공해문제는 정밀검토후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다. 〈대전〓이기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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