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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옐로해트도쿄오픈]고우순 1타자 선두추격

입력 1997-03-30 08:30업데이트 2009-09-2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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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순(32)이 97옐로해트 도쿄여자오픈골프대회에서 선두를 1타차로 뒤쫓으며 시즌 2관왕의 의지를 불태웠다. 올시즌 일본여자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한 고우순은 29일 와카스골프링크스(파 72)에서 열린 대회(총상금 5천만엔)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중간합계 2언더파 1백42타로 공동선두(1백41타)에 1타차로 따라붙었다. 공동선두는 이날 67타의 데일리베스트를 기록한 사이토 유코와 오노 교코, 오시로 아카네 등 3명. 그러나 전날 공동 1위였던 이영미(34)는 4오버파 76타로 부진, 합계 1오버파 1백45타를 기록하며 14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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