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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조선백자 조명전」…31일까지 노화랑

입력 1997-03-21 08:15업데이트 2009-09-2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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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백자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백자, 한국미의 새로운 가능성」전이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노화랑(02―732―3558)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조선백자중 특히 순백자항아리의 조형적 특징과 미적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로 꾸며지고 있다. 출품작은 대항아리 6점과 중항아리 2점. 순백의 풍만한 몸체로 둥근달을 닮은 항아리는 주로 생활용기와 제사 잔치 등에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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