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신용정보회사 대표 3명 구속

입력 1997-01-25 20:21수정 2009-09-27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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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형사6부 崔淳鎔(최순용)검사는 25일 경찰서 세무서 등 관공서로부터 개인 및 법인의 신용정보를 빼내 돈을 받고 암거래해 온 혐의를 받고 있는 무허가 신용정보회사 한국정보공사 공동대표 吳尙煥(오상환·45) 金正鎬(김정호·41) 李英哲(이영철·38)씨 등 3명을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또 다른 공동대표 張庚一(장경일·36)씨는 영장이 기각됨에 따라 불구속기소키로 했다. 〈曺源杓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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