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장 15일 경선…「베스트11」 시상도

입력 1997-01-14 20:22수정 2009-09-2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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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權기자」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준)는 15일 오전 10시 당초 타워호텔에서 가질 예정이었던 올 정기대의원총회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7층 펄룸으로 옮겨 열기로 했다. 이날 대의원총회는 협회장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차기회장을 선임하게 되는데 정몽준현회장과 허승표전축구협회부회장이 후보로 나서 경선을 통해 새 회장이 선출될 전망이다. 한편 축구협회는 이날 대의원총회 후 낮 12시부터는 2층 크리스탈볼룸으로 자리를 옮겨 「축구인의 날」 행사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해 프로축구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김현석(울산 현대), 신인왕에 오른 박건하(수원 삼성)와 베스트11 등에 대한 시상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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