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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시애틀,마이애미 꺾고 지역2위 굳혀

입력 1997-01-08 20:18업데이트 2009-09-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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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속군단」 시애틀 슈퍼소닉스가 디비전 1위 마이애미 히트를 꺾고 「광속항진」에 가속을 붙였다. 시애틀은 8일 홈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96∼97시즌 정규리그 경기에서 포인트가드 게리 페이튼(30득점)을 축으로 막판 놀라운 뚝심을 선보이며 애틀랜틱디비전 선두 마이애미를 94대85로 물리쳤다. 시애틀은 이로써 24승11패를 마크, 퍼시픽디비전에서 LA레이커스에 이어 2위를 굳히는 한편 마이애미와의 역대전적에서 16승3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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