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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흥署,소록도 사슴밀렵꾼 본격검거 나서
업데이트
2009-09-27 09:05
2009년 9월 27일 09시 05분
입력
1996-12-30 20:20
1996년 12월 30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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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鄭勝豪기자】 전남 고흥경찰서는 30일 고흥군 소록도 방목사슴 밀렵행위와 관련, 밀렵꾼 검거 전담반을 편성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밀렵꾼들이 관광객으로 가장해 소록도에 들어와 쇠덫 등을 설치하거나 야간에 2,3명씩 조를 이뤄 모터보트를 타고 섬을 돌면서 사슴을 사냥하는 것으로 보고 고흥지역 총포상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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