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영웅 김만술소위 파주서 흉상 제막식

입력 1996-12-04 20:10수정 2009-09-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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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막바지인 지난 53년7월 경기 연천군 서남면 임진강지역의 전략요충 「베티고지」사수명령을 받고 35명의 소대병력으로 중공군 2개 대대와 격돌, 18차례의 치열한 공방전 끝에 중공군 3백95명을 사살한 전쟁영웅 金萬述(김만술·1931∼1991)소위의 흉상제막식이 4일 경기 파주 통일공원에서 있었다. 〈黃有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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