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컵 테니스]윤영일­이형택 복식우승

입력 1996-10-27 20:32수정 2009-09-2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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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純一기자」 윤용일(삼성물산)―이형택(건국대)조가 96대우자동차컵 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복식에서 우승했다. 윤용일―이형택조는 27일 장충코트에서 벌어진 복식 결승에서 스웨덴의 패트릭 프레드릭손―프레드릭 베르흐조를 2대0(6―4,6―4)으로 제압, 패권을 차지했다. 단식 결승에서는 세계 1백81위 자임 온신스(브라질)가 세계 1백29위 패트릭 프레드릭손에게 2대1(1―6, 6―1, 6―2)로 역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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