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한밀, KPGA 군산CC 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첫 우승 ‘보인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27 18:50
2026년 6월 27일 1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라운드서 6타 줄이며 단독 선두로…공동 2위와 3타 차
뉴시스
정한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10년차에 첫 우승 기대를 부풀렸다.
정한밀은 27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군산CC 오픈(총 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린 정한밀은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작성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2위 그룹을 이룬 김홍택, 김성현, 김민준(이상 11언더파 205타)와는 3타 차다.
2017년 KPGA 투어 데뷔한 정한밀은 개인 통산 163개 대회에 나섰으나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준우승만 두 차례 차지했는데, 한 번을 2024년 이 대회에서 일궜다. 당시 장유빈에 2타 차로 밀리면서 준우승에 만족했다.
정한밀은 이번 대회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며 생애 첫 우승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2라운드에서 무려 7타를 줄이며 선두로 나선 정한밀은 3라운드 초반에도 기세를 이어갔다.
1번 홀(파4)부터 3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3번 홀에서는 약 8.7m의 버디 퍼트를 성공했다.
이후 파 행진을 벌이던 정한밀은 9번 홀(파5)에서도 버디에 성공하며 기분좋게 전반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10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기세를 이어간 정한밀은 16번 홀(파5), 17번 홀(파3)에서도 연이어 버디를 낚았다.
다만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이날 유일한 보기를 범했다.
시즌 첫 승이자 투어 통산 4승에 도전하는 김홍택과 미국프로골프(PGA)에서 뛰다 잠시 국내에 들어온 김성현, 이날 무려 7타를 줄인 김민준은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에 도전한다.
초청 선수로 이번 대회에 나선 아마추어 유민혁은 이날 4언더파를 치면서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 단독 5위에 올랐다.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장유빈은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작성해 안지민, 이상희와 함께 공동 6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2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3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4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5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8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오늘의 운세/6월 30일]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2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3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4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5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8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오늘의 운세/6월 30일]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충북 성장률 13.8%-호남 0%… 반도체가 갈랐다
정성호 “국가 범죄 시효 없어야” 입법 촉구
올해도 시한 넘긴 최저임금… “노사 줄다리기 38년 구조 바꿔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