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숭용 SSG 감독 “김민준 투구 내용 괜찮아…계속 선발로”
뉴스1
입력
2026-06-10 18:01
2026년 6월 10일 18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LG 상대로 1군 데뷔…3⅔이닝 5실점 패전
거포 고명준 퓨처스 출전…“이번 주까지 지켜보겠다”
SSG 신인 투수 김민준. SSG 랜더스 제공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이 전날(9일) 1군 데뷔전을 치른 루키 투수 김민준을 칭찬했다.
이 감독은 10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나쁘지 않게 봤다. 첫 등판이라 더 잘 던졌으면 본인한테도 좋았겠지만, 구위나 경기 운영하는 모습이 나쁘지 않았다”고 김민준의 1군 데뷔전을 평가했다.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SSG에 입단한 김민준은 9일 LG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3⅔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이 감독은 “(포수) 조형우의 볼 배합이 조금 아쉬웠던 것 빼고는 괜찮았다”면서 “마운드에서 흔들리는 모습보다 본인이 할 수 있는 걸 잘했다고 본다. 계속 키워야 할 선수고, 갖고 있는 퍼포먼스도 좋기에 선발로 계속 기회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데뷔전에서 70구를 던진 김민준은 앞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투구 수도 단계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이 감독은 “1군에서 선발로 쓸 것이다. 최대 90구를 생각하고 조금씩 투구 수를 늘려갈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4월 손목 골절로 이탈한 거포 고명준도 이날 삼성 라이온즈와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 감독은 “이번 주까지는 더 지켜볼 생각이다. 안 아프고 본인의 스윙을 할 수 있는 게 가장 중요하다. 50일 넘게 경기를 못 뛰었기 때문에 경기 감각이 더 올라와야 한다”고 신중히 고명준의 콜업 시점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SSG는 이날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김재환(지명타자)-김성욱(우익수)-전의산(1루수)-안상현(3루수)-조형우(포수)-최지훈(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최민준이다.
고관절 통증으로 이탈한 최정은 이날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 감독은 “상황을 보고 대타로 내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李,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트럼프와 30초 대화
4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5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6
[속보]스페이스X, 아마존 제치고 시총 5위로…AI 스타트업 90조원에 인수
7
김선태 ‘깐부회동’…퇴사 넉달만에 충주시 유튜브 깜짝 출연
8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與지지층 ‘멸칭 내전’[황형준의 법정모독]
9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李,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트럼프와 30초 대화
4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5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6
[속보]스페이스X, 아마존 제치고 시총 5위로…AI 스타트업 90조원에 인수
7
김선태 ‘깐부회동’…퇴사 넉달만에 충주시 유튜브 깜짝 출연
8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與지지층 ‘멸칭 내전’[황형준의 법정모독]
9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당신 돈, 조용히 털리고 있다…‘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점찍은 자산은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투자,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