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주심-부심은 ‘이집트 라인’

  • 동아일보

한국과 체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주심으로 이집트 변호사 출신 아민 무함마드 오마르가 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9일 “한국-체코전 주심은 오마르가 맡고 부심은 마흐무드 아부엘레갈, 아흐메드 호삼 타하(이상 이집트)가 담당한다”고 알렸다. 오마르는 2013년부터 이집트 프로축구 리그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스포츠 매체 ‘스포티아우라’는 “오마르는 변호사답게 정확한 판정을 하는 심판”이라고 전했다.
#한국#체코#2026 북중미 월드컵#A조 조별리그#주심#아민 무함마드 오마르#국제축구연맹#이집트#프로축구 리그#심판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