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육상 조엘진, 남자 200m서 ‘20초50’…한국 역대 4위 기록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13 19:10
2026년 5월 13일 1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0m 이어 200m도 우승 도전…14일 결선
포환던지기 박시훈·원반던지기 정예림, AG 우선 출전권 획득
ⓒ뉴시스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남자 200m에서 한국 역대 4위 기록을 이름을 올렸다.
조엘진은 13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선발전 겸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200m 준결선 2조에서 20초50으로 1위를 기록,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20초50은 역대 한국 남자 200m 4위 기록이다.
2018년 박태건이 세운 한국 기록 20초40과는 0.10초 차이다.
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를 둔 조엘진은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남자 100m 결선에서 한국 기록(10초07)에 근접한 10초09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뒤바람이 초속 2.7m 불어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으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육상 100m는 뒤바람이 초속 2.0m를 초과하면 비공인 기록으로 처리된다.
아시안게임 출전권이 걸린 대회 남자 200m 결선은 14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대회 남자 포환던지기에선 박시훈(울산광역시청)이 19m10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한국 역대 2위 기록으로, 기준 기록을 통과해 아시안게임 우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여자부 원반던지기에선 정예림(과천시청)이 57m34의 대회 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역시 한국 역대 2위 기록으로, 아시안게임 기준 기록을 통과해 아시안게임 우선 출전권을 따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3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9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10
6층서 추락한 외국인, 5층 실외기에 대롱대롱…23분만에구조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6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7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8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9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3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9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10
6층서 추락한 외국인, 5층 실외기에 대롱대롱…23분만에구조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6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7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8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9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코스피 150배 수익’ 해외상품 등장… “사실상 도박판” 논란
노란봉투법 후 첫 원청 상대 파업 임박… 더 세진 ‘하투’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