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유빈 2승’ 여자탁구, 싱가포르 꺾고 세계선수권 8강행…중국과 격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6 23:24
2026년 5월 6일 2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유빈, 2단식·4단식 승리
ⓒ뉴시스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싱가포르를 잡고 16강을 통과했다. 8강전 상대는 ‘세계 최강’ 중국이다.
한국은 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여자부 16강에서 싱가포르를 매치 점수 3-1로 제압했다.
전날(5일) 32강에서 캐나다를 3-0으로 꺾었던 한국은 16강에서도 승전보를 올리며 무난하게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8강에서 세계 탁구를 호령하는 중국과 맞붙는다. 중국은 같은 날 스웨덴에 3-0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안착했다.
한국은 지난 3일 이번 대회 시드 배정을 위한 조별리그에서 중국에 0-3으로 패한 바 있다.
당시 허리 통증으로 결장했던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은 8강에 정상적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한국은 중국전 설욕과 동시에 대회 메달까지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이날 첫 번째 주자로 출격한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쩡젠을 3-0(11-5 11-7 13-11)으로 꺾으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시종일관 상대를 공수 양면에서 압도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2매치에 출전한 신유빈은 서린첸을 3-1(11-8 11-8 9-11 11-4)로 눌렀다. 허리 부상을 안고 경기에 나선 신유빈은 통증을 잊은 듯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줬다.
비록 주장 양하은(화성도시공사)이 3단식에서 로이밍잉에 0-3(3-11 7-11 9-11)으로 완패했지만, 다시 코트에 선 신유빈이 4단식에서 쩡젠을 3-1(10-12 11-5 11-9 11-8)로 제압하면서 한국의 승리로 막 내렸다.
경기 후 신유빈은 “처음 허리를 다쳤을 때 거의 움직일 수 없었는데, 갈수록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 좋은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싸웠다”고 밝혔다.
중국과 8강을 앞둔 신유빈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 좋은 경기력이 나온다. 내 경기에 조금 더 집중하고 파악하며 연습하겠다. 더 힘내서 좋은 경기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석은미 여자 탁구 대표팀 감독은 중국전에 관해 “주전인 신유빈과 김나영이 쑨잉사, 왕만위 등과 적극적으로 붙어야 한다. 더 빠른 움직임을 바탕으로 공격력이 살아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6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6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오세훈 “李정부, 세금 폭탄 말고 재건축·재개발 정상화해야”
정청래, 이화영 연어술파티 위증 판결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