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9월 亞경기 야구팀도 지휘

  • 동아일보

한국 야구를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으로 이끌었던 류지현 감독(55·사진)이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지휘봉도 잡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류 감독을 2026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감독 적격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알렸다. 협회는 이사회 의결과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지도자 승인을 거쳐 류 감독을 국가대표 사령탑으로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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