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20 女축구, 아시안컵서 북한에 0-5 패배…조 2위로 8강
뉴스1
업데이트
2026-04-09 09:26
2026년 4월 9일 09시 26분
입력
2026-04-09 09:25
2026년 4월 9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일 태국 상대로 4강 도전
한국 U20 대표팀(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여자 U20 축구대표팀이 북한과의 맞대결서 큰 점수 차이로 졌다.
한국은 8일(이하 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B조 조별리그 최종전서 0-5로 패했다.
우즈베키스탄과 요르단을 잡고 2승을 기록, 8강을 조기 확정했던 한국은 북한과의 조 1위 결정전서 패해 B조 2위(2승1패)로 8강에 오르게 됐다. 이날 3승을 완성한 북한이 조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12일 오후 10시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A조 2위 태국과 8강전을 치른다.
2년 간격으로 열리는 AFC U20 여자 아시안컵은 이전까지 8개국이 참가했으나 이번 대회부터 12개국 참가 체제로 바뀌었다. 4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를 기록한 6팀과 3위 중 상위 2팀까지 총 8팀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이번 대회는 9월 폴란드에서 개최되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겸해 열려, 상위 4팀에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2004·2013년)을 기록한 바 있다. 가장 최근 대회인 2024년 우즈벡 대회에서는 4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북한을 상대로 초반 잘 버텼지만 전반 37분 강유미에게 먼저 실점했다. 이후 전반 45분과 추가시간 박옥이에게 실점, 0-3으로 뒤진 채 전반전을 마쳤다.
한국은 후반 들어 반격에 나섰지만 후반 3분 박일심, 후반 6분 호경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다섯 골 차 패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3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의자엔 소변 테러…초교 침입한 남고생 검거
4
“美, 앤스로픽 AI 외국인 차단뒤엔…中연계 의심 韓통신사”
5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6
김선태 ‘깐부회동’…퇴사 넉달만에 충주시 유튜브 깜짝 출연
7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8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서울 야경 명소에 바퀴벌레 떼…서울로7017 찾은 시민들 기겁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7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3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의자엔 소변 테러…초교 침입한 남고생 검거
4
“美, 앤스로픽 AI 외국인 차단뒤엔…中연계 의심 韓통신사”
5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6
김선태 ‘깐부회동’…퇴사 넉달만에 충주시 유튜브 깜짝 출연
7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8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서울 야경 명소에 바퀴벌레 떼…서울로7017 찾은 시민들 기겁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7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명수 前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범죄혐의 다툼 여지 있다”
이준석 “탈모가 생존?…건보는 정치인 하사품 아냐”
같은 차에 타도 여성이 더 다쳐…사고 때 부상 위험 1.6배[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