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샌안토니오, 브루클린 꺾고 11연승…1위 OKC와 1.5게임 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7 16:05
2026년 2월 27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네소타는 클리퍼스 누르고 2연승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브루클린 네츠를 꺾고 11연승을 달렸다.
샌안토니오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브루클린과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26-110 완승을 거뒀다.
11연승을 기록한 샌안토니오는 43승16패로 서부 콘퍼런스 2위를 이어갔다.
1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OKC)가 주춤하는 사이, 1.5게임 차로 간격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6연패에 빠진 브루클린은 15승43패로 동부 14위에 머물렀다.
샌안토니오에선 줄리언 샴페니가 26점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스테픈 캐슬, 빅토르 웸반야마가 각각 18점, 12점으로 힘을 보탰다.
브루클린에선 마이클 포터 주니어가 25점 14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했지만 연패를 끊지는 못했다.
원정팀은 1쿼터에만 14점 차 리드를 가져가면서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
샌탄오니오는 2, 3쿼터를 거듭하면서 차이를 더 벌리며 사실상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브루클린이 4쿼터에 주도권을 잡았지만, 벌어진 격차를 좁히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한편 이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를 94-88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미네소타는 37승23패로 서부 5위에 자리했다.
3연패 늪에 빠진 클리퍼스는 27승31패로 서부 10위에 그쳤다.
◆NBA 27일 전적
▲샬럿 133-109 인디애나
▲필라델피아 124-117 마이애미
▲휴스턴 113-108 올랜도
▲샌안토니오 126-110 브루클린
▲애틀랜타 126-96 워싱턴
▲포틀랜드 121-112 시카고
▲새크라멘토 130-121 댈러스
▲피닉스 113-110 LA레이커스
▲뉴올리언스 129-118 유타
▲미네소타 94-88 LA클리퍼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6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7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6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7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사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매물 잠김’ 불안 해소가 관건
역대 최고 실적에도 인원 감축하는 기업들…IT에서 일반 기업까지 범위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