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쇼트트랙 황대헌 은메달 추가…총 메달 5개·종합 14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5 08:43
2026년 2월 15일 0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6 동계올림픽]쇼트트랙 여자 1000m·3000m 계주 순항
여자 컬링은 덴마크에 패배해 2승2패
14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이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2026.02.15. [밀라노=뉴시스]
쇼트트랙 베테랑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 한국 선수단에 5번째 메달을 안겼다.
황대헌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1을 기록, 2위를 차지했다.
그는 금메달을 차지한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바우트(2분12초21)에 이어 레이스를 마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은 로베르츠 크루즈베르크스(라트비아·2분12초39)의 몫이었다.
자신의 첫 올림픽이었던 2018 평창 대회에선 남자 500m 은메달을, 2022 베이징 대회에선 남자 1500m 금메달과 5000m 남자 계주 은메달을 가져갔던 황대헌은 이번 밀라노에서도 1500m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5번째 메달이 나오는 순간이기도 했다.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하이원)의 은메달로 대회 메달 스타트를 끊은 한국은 여자 빅에어의 유승은(성복고·동메달),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금메달)이 설상 종목에서 메달 소식을 이어왔다.
쇼트트랙에선 임종언(고양시청)이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이날 황대헌이 은메달을 추가했다.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한 한국은 이날 기준으로 종합 순위 14위를 기록하고 있다.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 나선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가 모두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는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스포츠토토), 심석희(서울시청)가 출전해 2조 1위(4분4초729)로 결승에 올랐다.
김준호(강원도청)는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34초68로 29명 중 12위를 기록하며 네 번째 올림픽에서도 끝내 포디움에 서지 못했다.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에 나선 정동현(하이원)은 1·2차 시기 합계 2분35초41로 33위에 올랐다.
브라질의 루카스 피녜이루 브라텡이 2분25초00의 합계 기록으로 이 종목 금메달을 획득, 남미 국적 선수로는 최초로 동계 올림픽에서 입상하는 역사를 썼다.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듀얼 모굴 윤신이(봉평고)는 32강전에서 율리야 갈리셰바(카자흐스탄)에게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는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23분18초3로 총 91명의 선수 중 58위를 기록했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경기연맹)은 이날 열린 3·4차 주행을 포함해 1∼4차 주행 합계 3분54초73으로 25명 중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은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라운드로빈 4차전에서 3-6으로 패배했다.
1차전 패배 후 2연승을 달렸던 한국은 2승2패가 됐다.
[밀라노·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0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0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223회 로또 1등 16, 18, 20, 32, 33, 39…보너스 26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사우나손님 마사지하다 갈비뼈 부러뜨린 70대女,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