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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 PGA 투어 입성 실패…Q스쿨 공동 92위로 탈락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5 09:13
2025년 12월 15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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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노승열도 고배…재미교포 김찬은 2부 투어 진출
ⓒ뉴시스
옥태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입성에 실패했다.
옥태훈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소그래스CC(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퀄리파잉(Q)스쿨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3개를 묶어 2오버파 72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오버파 281타를 기록한 옥태훈은 공동 92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는 상위 5명에게 2026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준다.
또 공동 순위를 포함해 6위부터 상위 40명에게는 2부 투어인 콘페리 투어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
선수들은 다이스 밸리 코스와 소그래스CC에서 2라운드씩 총 4라운드를 치러 순위를 가렸다.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3승을 거둔 옥태훈은 제네시스 대상 수상 자격으로 PGA 투어 Q스쿨 최종전에 직행했다.
하지만 라운드 내내 부진한 경기력 끝에 PGA 입성에 실패했다.
배용준은 소그래스CC에서 치른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합계 1언더파 69타를 쳐, 최종 합계 이븐파 280타로 공동 85위에 머물렀다.
올해 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5위 자격으로 PGA 투어 Q스쿨 2차전에 진출한 배용준은 2차전을 통과한 뒤 최종전에 올라왔다.
3라운드까지 공동 51위였던 노승열은 기권했다.
다이스 밸리 코스(파70) 10번 홀(파4)에서 시작한 노승열은 16번 홀(파5)에서 규정 타수보다 5타를 더 친 퀸튜플 보기를 기록하는 등 전반에만 6오버파를 친 뒤 짐을 쌌다.
우승은 최종 합계 14언더파 266타를 친 AJ 에와트(캐나다)가 차지했다.
공동 2위 애덤 스벤손(캐나다), 알레한드로 토스티(아르헨티나), 마르셀로 로소(콜롬비아 이상 12언더파 268타)는 내년 PGA 투어 직행 카드를 얻었다.
공동 5위(11언더파 269타) 딜런 우(미국)는 동타를 기록한 벤 실버먼(캐나다)을 플레이오프에서 누르고 PGA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
PGA 투어 Q스쿨은 지난해까지 공동 순위자도 시드를 부여했으나, 올해는 연장전을 치러 승자에게만 줬다.
재미교포 김찬은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로 공동 9위에 올라 콘페리 투어 티켓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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