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도 유망주 ‘여고생’ 이현지, 김하윤 꺾고 도쿄 그랜드슬램 우승
뉴스1
입력
2025-12-07 21:38
2025년 12월 7일 2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 78㎏ 이상급 결승서 조르기 한판승
이하림은 남자 60㎏급 동메달
이현지(왼쪽에서 두 번째)가 7일 일본 도쿄 체육관에서 열린 IFJ 도쿄 그랜드슬램 여자 78㎏ 이상급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맨 왼쪽은 은메달을 수확한 김하윤. (IJF 홈페이지 캡처)
유도 여자 최중량급 유망주 이현지(남녕고)가 대표팀 선배 김하윤(안산시청)을 꺾고 2025 국제유도연맹(IJF) 도쿄 그랜드슬램 우승을 차지했다.
이현지는 7일 일본 도쿄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김하윤을 조르기 한판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현지는 준준결승에서 도미타 와카바, 준결승에서 아라이 마오 등 홈그라운드의 일본 선수들을 줄줄이 꺾었고, 결승에서 대표팀 선배이자 올해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김하윤마저 넘어섰다.
이현지는 치열한 승부를 벌인 끝에 정규시간 막판 김하윤의 업어치기를 막아낸 뒤 누르기에 들어갔다. 김하윤이 탭을 치면서 그대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이현지는 지난해 IJF 세계청소년선수권에서 우승한 대형 유망주로, 올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해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는 올 5월 바리시 그랜드슬램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선수권에선 준준결승에서 김하윤에게 패했는데, 이번엔 설욕에 성공했다.
남자 60㎏급에 출전한 이하림(국군체육부대)은 준결승에서 나카무라 다이키(일본)에게 한판으로 패했으나, 로맹 발라디에 피카르(프랑스)를 반칙승으로 꺾고 동메달을 수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8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9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8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9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한국어 수업’ 해외 초중교 4년새 54% 늘어… 2777곳
도쿄 서점서 책 훔친 한국男…7년간 5400만 원어치 되팔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